나의 아저씨 겸덕 윤상원 오나라 만나다.. 방송연예

나의 아저씨 겸덕 윤상원 오나라 만나다..


아~ 드디어 나의 어저씨 마지막회가 끝났습니다. 정말 막판에는 많이도 울었던 드라마인데요. 우리의 삶과 비슷하면서 안비슷한 그런 드라마였던 것 같습니다. 그 정희네 술집도 너무 좋고, 동네사람들도 너무 좋은 느낌이라고 할까.. 이제 다음주부터 보지를 못하겠네요.



오늘은 나의 아저씨 겸덕 이 오나라를 꽃다발을 들고 찾아갔는데요. 오늘도 펑펑 울게 만들어었던 드마라였습니다. 여기 나의 아저씨 윤상원 저번주에는 금기어에서 풀었었는데.. 먹먹하고 마음이 그랬는데.. 오늘은 둘이 만나는 것을 보고 왜이리 또 먹먹하고 하던지...



나의 아저씨 오나라 정희가 말하길 청년으로 떠났다가 중년으로 오셨다며 여길 왜 못왔나. 1시간 반이면 오는 곳을 왜 20년동안 못왔나. 마음에 걸리는 게 있어서 못 왔던 것 같다고 했는데. 겸덕은 행복하고 편하게 라고 말하면서 또 한번 눈물을 흘리게 했네요.




나의 아저씨 에서는 연기들도 모두 잘하고 너무 몰입해서 본 것 같네요. 이런 명작같은 드라마는 더 이상 안 나올것 같은 느낌입니다. 여기 모두 출연한 배우들이 모두 우울하고 슬프고 고되고, 힘들고 한 내용인데 왜 나와 같은 느낌이 들던지.. 너무 몰입해서 봤던 드라마였던 것 같네요. 모두 행복했으면 좋겠고... 나도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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