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가비 성형전 혼혈 자기애 넘치는 모델 방송연예

문가비 성형전 혼혈 자기애 넘치는 모델


모델 문가비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서 남다른 자기애를 들어냈는데요. 그만한 것이 바로 몸매를 보시면 알겠지만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키170cm에 모델로써는 작은키로 모델로써 성공을 했는데요.바로 운동이라고 하네요.



문가비를 검색해보면 문가비 성형전 문가비 혼혈 이라는 단어들이 보이는데요. 제가 봤을땐 딱 봐도 그냥 토종 한국사람인 것 같습니다. 자기 관리를 잘 하고 화장을 개성있게 잘 해서 이러한 단어들이 붙은 것 같아요. 그리고 티비 프로그램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자기애가 엄청 강해서 항상 당당한 모습이 너무도 좋아 보이더라고요.




문가비 하면 역시 몸매죠!! 어렸을때 부터 하루 2시간씩 운동을 매일 했다고 하는데요. 비행기 화장실에서도 운동을 했다는 말을 들으면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합니다. 마치 남자 김종국을 보는 듯한 느낌이에요. 특히나 힙업 운동에 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요. 김종국의 미우새 에서 허벅지 운동하던것이 생각이 나더라고요.



그리고 문가비 성형 이라는 말을 들으면 쿨하게 그냥 눈만했다고 말하는데요. 정말 화장 전의 모습을 보면 눈만 한 것임을 확인하실 수 있을 정도로 예쁘게 생겼습니다. 아래 사진을 보시면 문가비 성형전 이라는 사진이 있는데요. 일단 한번 보시자고요.



이것이 바로 그 사진인데.. 거의 비슷 역시 화장술인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가비 혼혈 이라는 말은 이 사진을 보시면 아니라는 것이 딱 느껴지시죠? 한국 토종 인정합니다.^^
역시 자기애가 넘쳐야 이렇게 멋지게 자신을 꾸밀 수 있는 것 같아요. 앞으로도 응원하겠고요!! 한국의 나오미킴벨 이라는 타이틀처럼 더욱 멋진 몸매 유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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