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연 욱일기 사과문 인터뷰 불참 방송연예

스티븐연 욱일기 사과문 인터뷰 불참


영화 버닝으로 칸영화제 참석당시 한국 취재진과 인터뷰에 불참을 하면서 또 다시 말이 많아 졌는데요. 예전에 스티븐연 욱일기 사건 때문인 것 같습니다. 그 때 당시 조린치 감독이 욱일기 무늬옷을 입은 자신의 어린 시절 사진을 올린것에 좋아요를 눌렀다는 이유였는데요. 이번에 인스타에 사과문을 한국말로 올렸지만 팬들의 실망감은 사그라지지 않고 있네요.



미국태생이지만 한국의 피가 흐르고 있는데요. 그래도 요즘 한국에 와서 티비프로그램에 나와서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면 그래도 한국말을 잘 하더라고요. 그런데 역사는 꽝인듯. 아쉽습니다. 그래도 정확한 우리나라 역사를 알아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직도 일본과 저희는 그렇게 좋은 관계가 아니라서 이 정도는 신중했어야 했는데 말이죠.



이것이 두번째 스티븐연 사과문 인것 같습니다. 첫번째는 인스타에서 없어 진것 같은데요. 저는 첫번째 사과문은 못봤지만 지금 이 글을 보면 이해도 될 것 같아요. 저도 마찬가지로 무지한 상태에선 좋아요 많이 눌러주거든요... 그래서 인지 이해는 합니다. 그러나 이제 한국팬들도 워킹데드로 많이 생겼는데 조금은 신중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네요.



그래서인지 이번에 한국 인터뷰에 불참 한 것 같은데요. 스티븐연 불참 이것이 다가 아닌 나와서 진정한 사과? 사과를 해도 싫어라 하는 사람들은 싫어하겠지만 그래도 한국사람으로써 나와서 직접 사과하는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저는 그래도 응원합니다. 사람인지라 미국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이라서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이 한번의 실수?로 주늑이 들거나 한국을 싫어하는 일이 없었으면 합니다. 이번에 한국에서 첫 영화 주인공을 맡은 만큼 더욱 더 많은 한국 활동 기대하겠고요. 스티븐연 욱일기 사건은 이젠 밖으로 나와서 사과하시고 끝내셨으면 좋겠네요. 지금 스티븐연 사과문 인터뷰 불참은 숨겠다는 의도로 팬들은 보고 있어요. 앞으로 많은 활동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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