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교 부인 우리는 아이를 낳지 않는다. 방송연예

김민교 부인 우리는 아이를 낳지 않는다.



오늘 방영된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김민교가 나왔는데요. 힘들었고 부유한 생활을 했으며 지금은 아내를 만나서 생활하는 모습 그리고 연극을 다시 하는 모습을 담았는데요. 그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아이를 낳지 않는다는 것이었어요. 저도 딸이 있는 입장이라서 자식이라는 것이 생기면 또 다른 재미가 즐거움이 있을 것인테 생각했어요.



김민교 부인 전원생활에서도 무서움도 모르고 천진난만하고 참 좋은 사람 같더라고요. 김민교와 나이차는 10차이로 알고 있는데요. 어떻게 이렇게 참하게 생각이 바른고 정말 민교씨 결혼은 잘한 것 같아요. 그만큼 열심히 한 만큼 이제서야 복이 오는 것 같습니다. 보니 한때에는 병원장의 아들이었는데 엄청 힘들어졌더라고요.



40이 넘어서야 여유로워지려고 하는데 이때 또 아기를 낳아서 아기를 위해서 말처럼 소처럼 달리게 된다는 삶은 싫은 것 같아요. 저도 역시 힘들때에는 반반으로 아.. 이러더가도 딸래미 때문에 웃고 그러는데..^^
김민교씨의 생각도 존중하지만 현재 딸이 있는 저로써는 나중에라도 아기를 낳으셔서 또 다른 재미를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많이 버시고 많이 즐기시고 말이죠!!



많은 분들이 공감도 많이 하시더라고요.
앞으로도 많은 활동 기대하겠고요. 아직은 힘드시겠지만 더욱 재미있게 지내시고, 더욱 많은 곳에서 볼수 있는 배우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렇다면 여우가 생겨서 예쁜 아이 가질 생각하시겠죠?ㅋㅋㅋ
제가 너무 밀어 붙히는 것 같네요~ㅋㅋㅋ
아쉬워서 그래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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